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.
1:1 맞춤이라 제 약점에 집중해서 가르쳐주시니까 효율적이었어요.
이제 카페 드라이브가 제일 좋은 취미예요.
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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